사진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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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광양 매화마을 축제가 화제다. 전국에서 가장 먼저 남녘의 첫 봄소식을 알리는 '광양 매화마을 축제' 소식이 전해지면서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양 섬진강변에서 펼쳐지는 '제18회 광양매화축제'는 지난 14일 시작해 오는 22일까지 9일간 '봄 매화, 여름 매실로 우리 함께 힐링 합시다'라는 주제로 성황리에 개최 중이다. 올해 광양 매화마을 축제에서는 공연·전시·체험 등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메아리 캠핑장 운영, 광양매화 사생대회, 매실음식 전시 경연대회 등 체험 프로그램과 매화마을 직거래 장터, 향토음식점, 지역특산물 판매점 등을 운영 중이다. 이에 광양 매화마을 축제 관계자는 “매화마을에서 자유시간을 보낸 후 인근에 위치한 구례 지리산 산수유마을로 이동하면 노랗게 핀 산수유도 감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전국 관광객들의 봄나들이 코스로 유명한 광양매화축제는 전라남도가 선정한 '2015년 전라남도 대표축제'에 선정되는 등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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