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영상캡처
출처: KBS '해피투게더'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셰프 레이먼킴이 극찬한 연남동 탕수육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9일 KBS2 '해피투게더'는 사랑꾼 특집으로 별, 타이거JK, 레이먼킴, 심혜진, 김성은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박미선은 요리사인 레이먼킴에게 여태까지 먹어본 요리 중 제일 맛있었던 요리가 무엇인지 물었고 이에 대해 레이먼킴은 "연남동에 존경하는 분이 계신다. 이연복 셰프님이라고 중국요리를 40년정도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레이먼킴은 "그 분 탕수육은 한시간이 지나도 바삭하다"며 "속의 고기는 살아있고, 직접 고기를 다듬어서 쓰신다"고 극찬했다.이에 해피투게더 제작진은 연남동 탕수육을 공수해왔고 출연진은 “정말 맛있다”, “옛날 추억의 탕수육 맛이다”고 호평했다.이연복 셰프는 화교출신으로 주한 대만대사관 최연소 주방장으로 알려졌다. 13세때 요리계에 입문하여 17세 우리나라 최초 호텔 중식당인 사보이호텔에서 근무하며 셰프로 이름을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연복 셰프가 운영중인 연남동 중식당은 '목란'으로 탕수육과 군만두는 각각 2만원과 6천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알려졌다.연남동 탕수육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연남동 탕수육, 비싸지도 않네" "연남동 탕수육, 나도 먹어보고 싶다" "연남동 탕수육, 40년경력의 탕수육맛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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