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대학 졸업의 필수코스로 자리 잡은 토익은 이제 취업, 승진을 위한 스펙의 기본요소가 되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학생과 직장인들이 관심을 기울이는 시험이 되었다. 다양한 토익학원들이 생겨남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학원을 선택하는데에도 분별력이 요구되고 있다. 인천 지역에서는 토익 PT를 시작한 부평시사어학원이 최근 부평, 부천, 주안 지역의 학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부평시사어학원에서는 퍼스널 트레이닝의 개념을 적용하여 기존 토익학원의 1시간 30분 수업에 더해, 1시간40분의 어휘PT 및 취약파트 집중 PT 개념을 접목하였다. 부평시사어학원의 조영곤 원장은 “기존 토익학원의 경우 보통 1시간 30분 동안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스터디는 학생들의 자율에 맡기거나, 조교가 스터디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런 경우 스터디가 형식적으로 진행되거나, 흐지부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강사가 직접 3시간 동안의 수업과 스터디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커리큘럼을 만들어 수업과 스터디의 집중도를 높였다.”고 말했다.부평시사어학원에서는 현재 수업시작 전 30분 동안 어휘PT를 실시한 후, 1시간30분의 LC,RC 본수업을 진행하고, 수업 후 1시간 10분 동안 취약파트 집중 PT와 찍기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1시간 10분 동안의 취약파트 집중 PT는 모르는 내용을 바로 물어보고 확인할 수 있으며, 찍기특강에서는 토익의 스킬들을 집어주기 때문에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조영곤 원장은 학생들이 어려움을 많이 호소하는 파트4의 장문듣기와 파트7의 장문독해는 시간을 더해 강의하므로 단기간에 점수를 많이 올리는 학생들도 많다고 귀띔했다.토익 강의를 진행하는 남상헌 강사의 경우 강남 지역 전타임 마감강사 출신이며, 현 EBS 토익 강사로 수강료의 경우도 매일 3시간 이상 강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지만 월 21만원으로 저렴한 수업료라고 할 수 있어 부평, 주안 등의 인천지역 뿐만 아니라 부천 지역에서 토익을 수강하려는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다.또한 부평시사어학원에서는 토익학원 외에도 시사일본어학원, 시사중국어학원 부평캠퍼스로써 JPT, JLPT, EJU, HSK, TSC 등의 시험과목 및 일본어기초 및 회화과정, 중국어기초 및 회화과정, 면세점중국어 등을 통하여 제2외국어도 완벽하게 지도하여 유학, 어학특기자, 승진 등을 원하는 수강생들에게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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