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엄앵란이 문희의 미모를 극찬했다.
29일 오전 SBS ‘좋은 아침’에는 1960년대 트로이카 배우 문희가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문희와 절친한 사이인 엄앵란도 등장했다. 엄앵란은 “문희와 친자매 같은 사이다. 문희 결혼식 폐백 때 도와주고 그랬다”며 “나이차이는 10년 가까이 나지만 참 잘 통한다”고 전했다.
문희 역시 “데뷔 전 엄앵란 언니 결혼식에 갈 정도로 팬이었다”고 화답했다.
엄앵란은 과거 문희를 떠올리며 “문희 미모는 말도 못할 정도였다. 눈이 보름달 같이 반짝였다. 한 번 보면 꼼짝 못할 정도였다”고 칭찬을 늘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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