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호텔신라가 미국 면세점 디패스(DFASS)의 지분을 인수한단 소식에 주가가 오르고 있다.
24일 오전 9시 3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는 전날보다 2.04% 오른 10만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날 호텔신라는 디패스 지분 44%를 1억500만 달러에 인수한다고 밝혔다. 함승희 KDB대우증권 연구원은 “신규 채널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 침투를 가속화할 결정적인 교두보를 확보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kwy@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