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주현 기자]진안군이 무진장소방서와의 연계를 통해 직업체험 프로그램 MOU를 체결했다.무진장소방서와 전라북도장수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 MOU를 맺었다. 이번 MOU를 통해 무진장소방서는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소방관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건강한 지역교육 지원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무진장소방서에서는 진안군 관내 소방관 직업을 희망하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실질적인 직업체험으로 소방관 직업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박기환 무진장소방서장은 "소방관 직업체험뿐 아니라 소방관과 학생간 멘토-멘티를 구성 지역사회 학생들의 진로결정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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