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홍삼과 녹용을 결합해 만든 프리미엄 농축액 ‘천녹삼’이 출시 2개월 만에 3000세트 판매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천녹삼은 6년근 홍삼에 프리미엄 녹용 및 국내산 참당귀, 황기 등의 천연 생약성분이 함유돼 40대 이상의 중장년층을 주소비층으로 만든 제품이다.
이 제품은 한 세트에 45만원으로, 일반적인 홍삼녹축액보다 다소 가격이 높음에도 40~50대 중년층의 본인 섭취용 뿐만아니라 중국관광객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한편 인삼공사는 오는 29일까지 전국의 백화점과 면세점의 정관장 코너에서 천녹삼 구매시 활기단(10환)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성훈 기자/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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