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영화 투자배급사 NEW가 영화 ‘스물’의 호평 속에 사흘째 강세다.
24일 오후 1시 44분 현재 NEW는 전 거래일 대비 2.71%(650원) 오른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W는 이날을 포함해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타고 있다.
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의 소속사 IHQ도 5.05%(150원) 오른 3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는 25일 개봉하는 영화 스물은 예매율 40%를 기록하고 있다. 예매 관객수는 4만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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