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3월22일 ‘수출학교’로 문을 연 무역아카데미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았다. 무역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된 이 기관은 1984년 종합무역연수원, 1994년 국제무역연수원에 이어 1999년 지금의 무역아카데미로 이름이 바뀌었다. 지금까지 약 32만명의 무역인력을 양성했다. 무역협회는 무역아카데미 50주년을 맞아 20일 오후 ‘무역 2조달러 시대를 위한 창의적 무역전문인력 양성 방안’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은 1개월의 무역실무교육을 받고 6개월의 해외 인턴십을 경험할 글로벌무역 인턴십 수료생. [사진제공=무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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