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SNL 코리아6'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tvN 'SNL 코리아6'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SNL 코리아6‘ 리아가 과감한 의상으로 남심을 흔들었다. 리아라 tvN ‘SNL 코리아6’의 ‘글로벌 위켄드 와이’코너에서 선보인 강렬한 패션들이 연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 속 리아는 기존의 여성 앵커들의 모습과는 다른 도발적인 의상과 화려한 악세사리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베이비 페이스에 굴곡진 엠보싱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 리아는 귀여움과 섹시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특히 리아는 첫 방송부터 파격적인 의상과 능숙한 진행 실력을 뽐내며 tvN ‘SNL 코리아6’의 섹시 미녀 앵커로 변신해 토요일 안방극장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는 상황. 이에 오늘(21일) 방송에서는 그녀가 어떤 의상을 선보일지 궁금증을 자아내 본방을 향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한편, 리아는 매끄러운 진행 솜씨와 물오른 비주얼로 tvN ‘SNL 코리아6’의 공식 미녀 앵커로 활약하고 있다. tvN ‘SNL 코리아6’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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