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장위안과 전현무가 각자의 모친과 통화를 했다.20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전현무는 중국인 동생 장위안의 집을 방문했다.이날 두 사람은 함께 있다가 각자 부모님께 전화를 걸었다. 먼저 멀리 계신 장위안의 모친과 화상 통화를 했다.전현무는 장위안의 모친에게 "안녕하세요"라고 중국말로 인사했다. 이어 "며칠 전에 생일이었잖아요. 훠궈 먹었어요"라고 전했다. 모친은 "얘네 집에 가면 손님이 부엌으로 가야 한다. 아무 것도 할 줄 모른다"고 걱정했다.전현무는 "걱정 마세요. 제가 옆에 있으니까. 저는 이 친구의 친 형이라고 생각해요"라고 전했다. 그러자 모친은 고마워하며 "정말 안심이 된다"고 인사했다.전화가 끝난 후 전현무는 "너희 모친은 잔소리를 전혀 안 하시네. 우리 엄마는 심하신데"라고 물었다. 장위안은 "형이 있으니까 참은 것"이라고 알렸다.
전현무는 모친에게 전화를 걸어 장위안과 있다고 전했다. 그리고는 "따발총인데 오늘은 왜 말이 없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모친은 콧소리와 함께 "너가 거기 있으니까"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전현무는 엄마가 목소리 관리를 하자 웃음을 터트렸다. 그리고는 엄마와 통화하면서도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계속 웃음을 참지 못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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