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ㆍ사진)가 적합업종 대상 중소기업의 자생력 제고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2015년도 적합업종 역량강화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는 적합업종 지정(71개 품목) 및 시장감시(8개 품목), 상생협약(25개) 품목을 영위하는 중소기업 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적합업종 사후관리 계획, 적합업종 경쟁력 강화지원 사업(컨설팅, 공동사업화, R&D)에 대한 안내 및 중소기업 자구노력 작성요령, 적합업종 대상 금융상품(IBK)의 정보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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