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31일 제일모직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김영우 연구원은 “1분기 매출 1.36조(전년동기 40.9%), 영업이익 451억원(전년동기 236.7%)이 전망된다”면서 “건설부문 및 레저부문의 비수기라는 측면을 감안하면 양호한 실적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삼성그룹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인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높은 성장성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만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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