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미국 조문단 대표로서 조문단을 이끌고 오는 29일 열리는 리콴유 싱가포르 전 총리의 장례식에 참석한다.
헨리 키신저 전 미국 국무장관, 스티브 그린 전 싱가포르 주재 미국 대사 등 전현직 외교관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대신해 장례식에 참석한다고 백악관이 25일 발표했다.
‘싱가포르 건국의 아버지’로 불리는 리 전 총리 장례식에는 31년간의 긴 재임기간 만큼 아시아를 비롯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지도자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