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나,막심 / mbc에브리원  제공
사진 : 지나,막심 / mbc에브리원 제공

[헤럴드리뷰스타 = 송숙현기자]'로맨스의 일주일2' 지나-막심 두 커플의 은밀하면서도 야릇한 로맨스가 그려진다. 동화 속 왕자님을 연상케 하는 잘생긴 외모와 순수한 성품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로맨스남 막심! 스킨십 하나에도 지나의 기분을 살피며 조심스러웠던 그가 5회 방송에서는 흑심을 품은 상남자로 돌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평소 스파와 마사지를 즐겨하는 지나의 취향에 맞춰 스파데이트를 즐기기로 한 지나-막심 커플! 글래머러스한 명품 몸매의 소유자 지나는 막심과의 스파데이트를 위해 섹시한 수영복을 입고 등장했다. 지나의 완벽한 수영복 자태는 막심은 물론 남성 제작진들의 시선까지 사로잡으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했다는 후문이다.지나의 노출을 처음 접한 막심은 지나보다 더 부끄러워하면서도 연신 곁눈질로 지나의 몸매를 살피는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따뜻한 물속에서 긴장을 푼 막심은“나 다 봤어. 잘 봤어”라는 짓궂은 농담을 던지며 지나를 놀렸고, 지나 역시“남자친구랑 스파 와 본적 없단 말이야. 이 변태야!”라고 말하며 알콩달콩한 사랑싸움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사랑싸움도 잠시! 지나는 늘 자신을 위해 신경 써주는 막심을 위해 손수 손 마사지를 해주며 달달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막심은 물론 제작진들까지 숨죽이게 만든 지나의 환상적인 수영복 자태와 지나-막심 커플의 야릇한 스파 데이트는 3월 27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MBC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 2'를 통해 공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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