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담뱃값 인상으로 인한 담배 수요 감소가 예상보다적다는 분석이 나오면서 KT&G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G는 전날보다 3.34% 오른 8만98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판매 판매량 감소폭이 완화되는 속도가 빠르고 감소폭의 절대량이 크지 않다”며 “2013년 대비 2016년 담배시장 판매량 감소폭 가정을 20%에서 14%로 낮추고 2016년 EPS를 9.5%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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