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 경산경찰서(서장 이상현)는 경산 중앙ㆍ세명병원과 업무협약( 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5일 오후 세명병원에서 ‘경찰관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어 27일 오전 중앙병원에서도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상현 경찰서장은 “양 병원의 적극적인 의료서비스가 건강한 경산서를 만들 것이다”며 “시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병원 관계자는 “평소 지역 치안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 직원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