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베어링자산운용은 배인수 전무를 4월 1일자로 영업대표로 선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배 영업대표는 기존 담당해오던 베어링자산운용의 뮤추얼펀드 비즈니스뿐 아니라 기관 비즈니스까지 총괄하게 된다.

그는 한화투자증권 뉴욕사무소 대표, AB자산운용 한국사무소 대표 및 리테일세일즈 대표 등을 거쳐 2011년부터 베어링에서 일하고 있다.

배 영업대표는 뉴욕 컬럼비아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MBA)를 취득했고 서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