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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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유승옥이 보정사진을 해명했다.2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유승옥은 교생으로 실습당시 찍었던 사진을 보이면서 실은 과한 화장과 보정의 힘이었다고 전했다.MC 추천 특집으로 김신영 추천 수지, 유재석 추천 서우, 박명수 추천 제시, 박미선 추천 유승옥, 조세호 추천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유승옥은 할머니 이름 같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중학교 때는 이름이 컴플렉스였다 전했다. 그리고 교생실습을 나갔다가 캐스팅 됐다면서 처음에는 공주대학교에 입학했는데 알고 보니 농기계를 다루는 학과였다며 난감 했었다 전했다.이후 자기 길이 아님을 알고 모델 일을 하고 싶다 부모님에게 말했지만 완강한 반대에 부딪혔고, 결국 의류관련학과로 복수전공을 하고 교직이수까지 했다며 6년 만에 졸업했다 전했다. 이어 공주대학교 제시카고메즈라는 별명이 있었다며 소속사대표가 그 별명을 듣고 학교로 직접 찾아와 결국 허락을 받아냈다 전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유승옥의 과거 사진에 mc들은 과한 보정을 한 것 아니냐 물었고 유승옥은 보정도 하고 화장을 과하게 한 거라며 난감해했다.유승옥은 요즘 대시를 많이 받냐는 질문에 아니라며 고개를 저었고 박미선은 은근히 오는 연락도 없었냐 물었다. 유승옥은 오히려 모델 일을 할 때 연락이 많이 왔었다했고 제시는 옆에서 조용히 거짓말이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다들 제시의 한 마디에 시원하다며 웃었고 수지는 긴장되는지 머리만 계속 매만지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우는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로 기댈 수 있는 남자를 꼽았고 연하를 잠깐 만났었다며 그녀를 설레게 한 연하남의 적극적인 대시에 나이차이가 많이 났었다고 전했다.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상황이었지만 연하남에게 한 장난으로 끝났다며 웃음을 자아냈다.최현석은 학창시절 말랐었다며 그래도 나름 스타일이 있어서 스키니 바지를 입었다 밝혔고 그 당시의 사진에 다들 멋있다 칭찬하자 최현석은 그저 높이를 따진 사진을 찍고 싶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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