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증권주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
6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KTB투자증권이 11.76% 급등하는 것을 비롯해 SK증권(3.78%), 한화투자증권(2.49%), 삼성증권(1.81%), 대우증권(1.43%) 등 증권주들이 일제히 오르고 있다.
이날 이철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배경은 거래대금과 채권가격 상승”이라면서도 “업황에 따라 큰 폭으로 부침하는 이익을 좇아 투자하는 것보다 장기적으로 경쟁력 있거나 주주가치 배려 가능성이 높은 증권사를 선별하는 것이 낫다”고 조언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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