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코리아나와 한국화장품이 4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화장품은 오전 9시 15분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올란 1만67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이어온 상한가 행렬을 잇고 있다.

코리아나 역시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지난달 30일부터 연일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두 종목은 하루 투자주의 종목으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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