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우원개발이 5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한국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여에 따라, 수주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우원개발은 전 거래일 대비 14.96%(615원) 오른 4725원에 거래중이다. 우원개발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우원개발은 한국의 AIIB 참여 소식이 전해진 뒤 관련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탄력을 받았다. 시장에선 한국의 AIIB 참여로 국내 건설사들에 아시아 인프라 사업 참여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