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우원개발이 5거래일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한국의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참여에 따라, 수주 기대감이 높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일 오전 9시 58분 현재 우원개발은 전 거래일 대비 14.96%(615원) 오른 4725원에 거래중이다. 우원개발은 지난달 27일부터 이날까지 5거래일째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우원개발은 한국의 AIIB 참여 소식이 전해진 뒤 관련 수혜주로 꼽히며 주가가 탄력을 받았다. 시장에선 한국의 AIIB 참여로 국내 건설사들에 아시아 인프라 사업 참여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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