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나트륨 과다 섭취가 비만의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밝혀졌다.최근 동국대 일산병원 가정의학과 오상우 교수팀은 오상우 교수팀은 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비만이 될 위험이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2013년(67권) 유럽임상영양학회지(Europe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에 대해 “7∼18세의 어린이와 청소년에선 1.8배, 성인에선(19세 이상) 1.2배 높아진다”고 밝혔다.일반적으로 나트륨이 많이 함유된 짠 음식을 즐겨 먹으면 단 음식에 대한 욕구가 높아져 단맛 음료의 섭취량이 늘고 비만의 위험이 증가된다.나트륨을 과다 섭취하면 비만 위험 뿐 아니라 장기적으로 골다공증,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 위암의 위험성도 높아진다.세계보건기구는 하루 나트륨 섭취 권장량을 2g 이내. 그러나 우리 국민은 하루 평균 4g대의 나트륨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이미 알지만 끊기가 힘듦” “나트륨 과다 섭취 비만 위험, 싱겁게 먹자” 등의 의견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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