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셀트리온제약이 100억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받았다는 소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코스닥시장에서 3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3.50%(650원) 떨어진 1만7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은 전날 역삼세무서로부터 영업권 익금 산입 누락에 따른 추징금 99억9천155만5천400원을 부과받았다고 공시했다.
셀트리온제약은 “이달 안으로 징수유예를 신청하고 경정 및 불복 청구를 할 예정”이라며 “이 같은 청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서울 행정법원에 행정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