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고 토지 활용 가치가 및 개발 입지가 좋은 서울역 인근 철도시설부지 4299㎡를 대상으로, 2일부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7일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서울역 인근) 4층 상황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사업주관자 공모지침서 등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6월1일까지 60일간 사업주관자 공모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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