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은 교통 접근성이 양호하고 토지 활용 가치가 및 개발 입지가 좋은 서울역 인근 철도시설부지 4299㎡를 대상으로, 2일부터 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7일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서울역 인근) 4층 상황실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사업주관자 공모지침서 등은 공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는 6월1일까지 60일간 사업주관자 공모가 시행된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