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노엘 갤러거가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 출연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하는 푸 파이터스에 이어 브릿팝을 대표하는 밴드 오아시스의 전(前) 리더인 노엘 갤러거의 합류로 ‘안산M밸리록페’에서 미국과 영국의 대표 아티스트 무대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고 9일 밝혔다. 갤러거는 지난 2009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도 출연했으며, 지난 3~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워커힐시어터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서 펼쳐진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valleyrockfestival.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valleyrock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