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노엘 갤러거가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에 출연한다.
행사를 주최하는 CJ E&M 음악사업부문은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내한하는 푸 파이터스에 이어 브릿팝을 대표하는 밴드 오아시스의 전(前) 리더인 노엘 갤러거의 합류로 ‘안산M밸리록페’에서 미국과 영국의 대표 아티스트 무대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게 됐다”고 9일 밝혔다. 갤러거는 지난 2009년 ‘지산밸리록페스티벌’에도 출연했으며, 지난 3~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워커힐시어터에서 내한 공연을 가진 바 있다.
한편,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은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서 펼쳐진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valleyrockfestival.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valleyrock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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