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식스맨[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장동민 식스맨 확정 보도에 김태호 PD가 부정했다.지난 7일 한 매체는 MBC '무한도전'이 장동민을 식스맨으로 정했으며 이미 6명이서 '무도'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다. 이 사실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장동민이 식스맨이 된 것처럼 기정사실화됐다.그러나 '무한도전' 제작진은 "증권가 찌라시가 기사화된 것으로 보인다. 아직 우리도 누구인지 모른다"고 부정했다. 또한 장동민 소속사 측 역시 "장동민 식스맨 확정 아니다. 아무런 이야기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담당 PD인 김태호 PD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누군지 모른다"고 일축한 것으로 알려졌다.장동민 식스맨에 누리꾼들은 "장동민 식스맨, 그냥 지금도 재밌는데" "장동민 식스맨, 꼭 뽑아야하나" "장동민 식스맨, 그녀석이나 돌아왔으면"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