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대전 이엘치과 이도훈 병원장이 지난 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제4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이 원장은 저소득층 거주 지역 주민 봉사와 국민 구강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과 함께 배움에 열정이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등 교육에도 힘쓰고 있는 점을 인정받았다이날 행사에서는 국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분야 발전에 기여한 보건의료인, 공무원 등 개인 229명(훈장 7, 포장 5, 대통령 표창 8, 국무총리 12, 복지부장관 표창 199)과 단체 3개 기관(국무총리 표창 2, 장관 표창 1)이 상을 받았다.대전 이엘치과병원은 1,000평 가까운 규모로 소아치과뿐만 아니라 대전교정과, 대전임플란트과, 대전양악, 안면윤곽센터, 보존보철과 등 각각의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진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만족스러운 서비스 제공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대전의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치과병원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평일 매일 야간진료를 시행하여 직장인 및 야간진료를 받고자 하는 시민들이 불편함 없이 대전야간치과치료를 받을 수 있어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올해에는 보건복지부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처음 실시한 치과병원 인증제의 기준을 충족한 치과병원 5곳에 포함되어 전국 최초 정부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환자들로부터 받은 많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베풀기 위해 국내외 다양한 후원사업 및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