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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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정승환과 케이티김이 ‘K팝스타4’ 파이널 무대의 주인공이 된 가운데, 케이티김이 버클리음대 재학 중이라는 사실이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지난 5일 방송된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TOP3 케이티김, 이진아,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이날 케이티김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리햅(Rehab)’을 선곡해 무대에 올랐고, 정승환에 이어 두 번째로 결승 무대 진출을 확정지었다.이에 케이티김의 이력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바, 케이티김은 지난해 ‘K팝스타4’ 오디션에서 현재 버클리 음대에 다니고 있다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케이트 김은 버클리 음대에 들어가기 위해 음악 공부를 어떻게 했느냐는 질문을 받고 “따로 준비한 건 없고 독학으로 공부했다”고 밝혀 제작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K팝스타4’ 케이티김 버클리음대 재학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K팝스타4’ 케이티김 버클리음대, 공부 잘 하는구나”, “‘K팝스타4’ 케이티김 버클리음대, 음악적 재능이 대단한가 봐”, “‘K팝스타4’ 케이티김 버클리음대, 프로그램 마치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서 학교 다니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케이티김과 정승환의 결승 무대가 펼쳐질 SBS ‘K팝스타4’ 마지막 회는 오는 1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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