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박병국 기자] 13일 오전 경북 경주 현대호텔에서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 등 세계 각국 각료들이 참여한 가운데, 제7차세계물포럼 장관급 회담 개회식이 열렸다. 유일호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축사를 통해 “제7차 세계물포럼은 실행을 핵심가치로 내걸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면서, “이번 포럼에서 실행 로드맵이 수립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이 자리에서 논의되고 합의되는 것은 실행력을 가지며, 논의된 결과는 각료선언문으로 작성돼 전세계에 공표 될 것”이라고 했다.
cook@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