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아름 블로그
사진: 정아름 블로그

[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정아름이 섹시함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지난 5일 저녁 '개그콘서트- 헬스보이'에 출연해 완벽한 몸매를 뽐낸 트레이너 정아름이 연일 화제다.정아름은 4월 5일 자신의 블로그에 '섹시의 의미'에 대해 글을 올리며 또 한 번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해당 글에서 정아름은 "불과 한 달도 채 되지 않는 기간동안 나는 매우 기이하고 즐거운 경험을 하고 있다. '강용석 쇼'를 시작으로 'SNL코리아'까지 이어진 뜨거운 관심 속에 눈을 떠보니 D컵에 남심을 자극한 섹시녀가 되어있었기 때문이다"라며 자신을 향한 관심에 대해 언급했다.정아름은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섹시하다는 말이 싫었다. 어색하기도 했고 보통의 섹시하다는 표현은 주로 외모적인 것에서 비롯되므로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외모로 잘난척하고 싶지도 않았다. 매우 현실적으로 난 스스로를 잘 아는 장점이 있다. 절대 예쁘거나 몸매가 훌륭한 사람은 아니다. 조금 특이할 뿐이다"라고 덧붙였다.정아름은 "이제 나는 섹시하다는 말을 사랑한다. 내 나이 35세, 이제 섹시함은 그저 당연스레 주어지는 조건같은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라며 "계속 섹시하다, 예쁘다 라는 말을 듣기 위해서는 젊고 어린 친구들보다 더 많이 노력해야만 한다"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정아름 글에 누리꾼들은 “정아름 팬 될 듯” “정아름 몸매 진짜 예뻐” “정아름이 누군지 궁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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