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리버풀이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제물로 삼는데는 단 9분 밖에 걸리지 않았다. 리버풀은 2-0으로 승리하며 리그 2연패 탈출과 함께 5위로 도약했다.
리버풀은 14일(한국시각) 새벽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14-2015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2라운드 홈경기서 뉴캐슬을 2-0으로 완벽 제압했다.
리버풀의 첫 골은 전반 9분 만에 나왔다. 오른쪽 측면에서 조던 헨더슨의 크로스를 받은 라힘 스털링이 수비수를 제치고 오른발 슈팅으로 뉴캐슬의 골망을 갈랐다.
전반을 1-0으로 마감한 리버풀은 후반 25분 추가골로 승기를 잡았다. 조 앨런이 엠레 찬의 패스를 받아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뉴캐슬은 후반 38분 무사 시소코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며 추격의 동력을 잃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