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여진구가 영화 ’권법'에 출연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화 ‘권법’의 투자배급을 담당한 CJ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여진구 출연설에 대해 배우 여진구의 출연이 확정되지 않았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CJ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오전 한 언론사에 “여진구 출연을 비롯해 결정된 바는 현재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지금 단계는 논의 중인 단계”라고 잘라 말했다.
여진구 측은 “이달 말께 결정이 날 것”이라고 전했다.
영화 ‘권법’은 미래 도시를 배경으로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남자가 유령 숲 ‘별리’라는 마을에 우연히 가게 되면서 그 마을을 파괴시키려는 세력과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린 SF영화다.
‘권법’은 ‘웰컴 투 동막골’의 박광현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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