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과 야노쉬 아데르 헝가리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이날 정상회담에서는 작년 11월 빅토르 오르반 헝가리 총리 방한 당시 공동성명을 통해 발표한 경제협력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 등이 주로 논의됐다. 박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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