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은 렌탈ㆍ케어사업 진출을 위해 신규법인 현대렌탈케어 600억원(1200만주)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74%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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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은 렌탈ㆍ케어사업 진출을 위해 신규법인 현대렌탈케어 600억원(1200만주)을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74%에 해당하며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15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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