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종일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벚꽃길을 걸으며 추억을 만들고 있다. 기상청은 수요일인 15일 전국이 흐린 후 아침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맑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