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연결기준 지난해 영업손실이 1309억1525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17억6195만원으로 11.5% 줄었고 당기순손실이 2838억6103만원으로 적자가 지속됐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벽산건설의 자본금 전액이 잠식됨에 따라 오후 2시49분부터 상장폐지기준 해소 입증시까지 거래를 정지한다고 밝혔다.
거래소 측은 “벽산건설 주권은 2013년 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기한일(2014년 3월31일)까지 자본금 전액 잠식 해소 사실을 입증하는 자료를 제출하지 못할 경우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될 수 있다”며 “상장폐지 기준 해소 사항이 입증될때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