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다음커뮤니케이션은 7일 개막하는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특집페이지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
다음의 소치 올림픽 특집페이지는 올림픽 이슈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타임라인 형식으로 배열돼있어 모바일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타임라인에서 이슈를 클릭하면 기사나 화보, 누리꾼 참여공간 등 다양한 관련 페이지로 연결돼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모바일 특집페이지(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og/sochi/)는 올림픽 관련 뉴스, 포토, 일정 및 결과, 순위, 인기 뉴스, 대표팀 정보 등으로 구성된다.
다음 임종호 스포츠팀장은 “모바일로 동계 올림픽 소식을 접하는 이용자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모바일 중심으로 특집 페이지를 구성했다”며 “이용자 참여 중심의 서비스를 통해 올림픽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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