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롯데백화점 강남점은 침체된 분위기 반전과 함께 4월 봄 정기세일기간 남성복 매장 활성화를 도모하는 동시에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이색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강남점은 10일을 시작으로 12일까지 3일간 ‘강남점, 제 1회 남성패션 블랙위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5개 브랜드에서 정장, 캐주얼, 셔츠 등 상품군별 신상품 최대 40%, 이월상품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등 다양한 남성패션상품을 선보인다.
브랜드는 빨질레리, 갤럭시, 닥스, 킨록앤더슨, 캠브리지, 마에스트로, 예작 등이 참여한다. 이밖에도 2만원대 슬림셔츠 및 시획셔츠도 만나볼 수 있다.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행사와 매장내 전문모델과 방문고객, 직원모델 대상으로 ‘플로어 미니 패션쇼’ 등을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배우진 강남점장은 “최근들어 완연한 봄날씨를 보임에 따라 백화점을 찾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남성고객들의 발길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가족단위 나들이용이나 출퇴근시 한결 밝고 화사한 옷차림으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아울렛 물량도 대량 확보해 백화점에서 합리적인 가격대로 구매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