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김수현 20가지 표정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속 김수현의 다채로운 표정연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극중 주인공 도민준역을 맡은 김수현의 20가지 표정 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수현의 20가지 표정 모음을 제작한 누리꾼은 1회부터 13회까지의 다양한 도민준의 표정을 찾아냈다.

‘이화(김현수 분)를 도와줄 때’, ‘이화를 쳐다볼 때’, ‘엘리베이터 앞에서 사람과 마주쳤을 때’, ‘한심하게 쳐다볼 때’, ‘도도한 송이가 민준에게 매니저 부탁을 할 때’, ‘그 부탁들 들어주는 자기가 한심할 때’, ‘송이를 걱정하던 모습’, ‘구두 훔친 게 들켰을 때’ 등 총 20가지 표정은 드라마의 상황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큰 웃음을 준다.

김수현(탤런트/영화배우)
김수현 20가지 표정이 화제다.
김수현(탤런트/영화배우) 김수현 20가지 표정이 화제다.

김수현 20가지 표정 모음을 본 누리꾼들은 “김수현 20가지 표정, 외계인이라 가능한가”, “김수현 20가지 표정, 진정한 달인이다”, “김수현 20가지 표정, 재밌는 별그대 반드시 본방사수!”, “김수현 20가지 표정, 얼굴만 봐도 음성 지원이 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