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짐 이기석

[헤럴드생생뉴스]몬스터짐이 ‘스타파이널포’ 중계를 도맡아 하며, 4만5000명의 관중을 끌여들었다.

5일 서울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는 ‘스타 파이널포’(STAR FINAL FOUR) 대회가 개최됐다.

사이트 ‘몬스터짐’이 ‘스타 파이널포’ 중계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몬스터짐’(www.monsterzym.com)은 전 프로게이머 홍진호를 비롯해 강민, 박정석, 이병민들이 참가하는 ‘스타 파이널포’를 중계한다.

특히 관중석에서 이기석, 이제동, 민찬기 등 스타 1세대 프로게이머들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경기는 홍진호와 강민이 레퀴엠 맵에서 대결해 홍진호가 1승을 먼저 챙겼다. 2경기는 이병민과 강민이 패럴라인즈 맵에서 맞붙었고 강민은 2연패의 수모를 겪어야 했다.

이후 3경기는 박정석이 이병민과의 경기에서 1승을 올렸고 4경기에서 강민과 박정석이 맞붙어 강민이 귀중한 1승을 기록했다.

또 5경기는 홍진호 대 이병민이 네오포르테에서 대결해 이병민이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먼저 안착했다. 마지막 6경기는 홍진호와 박정석이 결승전 진출을 두고 대결을 펼쳤으며 결국 홍진호가 마지막 결승전 티켓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