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웰크론이 자회사의 중국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했다.
17일 오후 2시 20분 현재 웨크론의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3935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광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웰크론의 자회사 웰크론헬스케어는 한방 생리대 ‘예지미인’을 통해 중국 수출을 확대할 전망”이라며 “올해에는 중국 월마트와 까르푸, 테스코, RT마트 등 메이져 오프라인 마트는 물론 티몰과 제이디닷컴 등 온라인 마켓에도 입점해 채널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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