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폭풍의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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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박선영이 2차 교통사고를 당했다.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폭풍의 여자’(은주영 극본, 오승열 연출)에는 2차례 교통사고를 당하는 정임(박선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지난 방송 말미에서 혜빈(고은미 분)은 정임이 김간호사를 만나 혜빈이 한 짓에 대한 증언을 녹음했다는 걸 알게 되었다.혜빈은 정임이 그 녹음 내용을 준태(선우재덕 분)에게 들려주기 전에 붙잡으려고 했다. 차를 타고 정임을 추적하던 혜빈은 속도를 내며 정임을 위협했다.

결국 정임은 교통사고를 당하고 말았다. 혜빈은 정임의 사고에 당황했다. 혜빈은 정임의 휴대폰을 들고 도주했다.교통사고를 당한 정임은 피를 흘리며 도로로 나와 도움을 청했다. 그 시각 그 근처를 지나던 현성은 윤변호사의 사망소식을 들었다.그리고 윤변호사의 아내는 박현성씨가 보낸 누군가가 찾아와 홀가분한 마음으로 다 이야기하고 떠났다고 kf했다.박현성은 윤변호사의 아내한테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더냐고 인상착의를 물었다. 그런데 이때 통화 음질이 나빠졌고 현성은 휴대폰에 신경쓰다가 앞을 보지 않고 운전했다.현성은 실수로 정임을 차로 치게 되었다. 차 밖으로 나와 자신이 친 사람을 확인한 현성. 현성은 한정임이 입고 있는 옷을 보고 윤변호사를 만난 사람이 정임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윤변호사 아내가 말한 인상착의로 똑같았던 것.현성은 쓰러진 정임에게 “윤변호사 유언장 숨겨둔 곳 어디야!”라며 윽박을 질렀다. 그러나 정임은 의식을 잃고 말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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