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2 '1박2일'
사진 : KBS2 '1박2일'

▲사진 : KBS2 '1박2일'[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데프콘의 ‘수면 랩’이 화제다.17일 자정 가수 데프콘은 4년 만에 새 앨범 'I'm not pigeon'을 발표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폭풍 수면 랩’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앞서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북도 충주에서 펼쳐지는 '건강검진 프로젝트'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수면 내시경을 끝낸 데프콘은 호스를 빼자마자 정체모를 랩 방언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데프콘은 ‘오케이 요’ 등 계속해서 알 수 없는 랩으로 의사와 간호사들을 폭소케 했고, 손을 올리며 포즈까지 취해 폭소케 했다. 급기야 데프콘은 옆에 있는 김주혁에게 "우리 집에 갈래" "매운 거 좋아하니"라는 이상한 말을 내뱉었고, 이를 들은 차태현은 "흘려버리기엔 너무 아깝다. 앨범에 써야 한다"고 데프콘의 수면 랩을 녹음하며 “2번 트랙은 ‘선생님 좋아’”라고 말해 정점을 찍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프콘, 뼛속까지 래퍼네”,“데프콘, ‘수면 랩’은 진짜 처음이다! 완전 웃겨”,“데프콘, 선생님 좋아라니 음원 유출?”.“데프콘, 진짜 완전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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