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봄이 찾아오면서 동시에 사람들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벚꽃축제를 만끽하고 있다. 여수 또한 지금 축제의 분위기다. 벚꽃축제뿐만 아닌 아름다운 여수밤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여수 빛노리야 축제로 5월 10일까지 연장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여수를 방문하고 있다.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인기다. 빛노리아 축제가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자연스럽게 여수맛집들도 사람들이 붐비는 추세다. 여수에 있는 다양하고 많은 음식점들 중 여수맛집으로 입소문이 난 곳이 있다. 치즈마녀와 뽕의 신, 일명 치뽕이다. 치즈마녀와 뽕의 신은 음식의 맛과, 음식점의 콘셉트, 그리고 인테리어가 특색있는 곳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점이다.어른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방문도 잦아 음식재료에 많은 신경을 쓴다고 관계자는 말한다. 엄선된 유기농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게 하였고, 주방을 오픈 된 형태로 설계해 조리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다. 이에 대해 고객들은 호의적은 반응이 대부분이다.주 메뉴는 화덕피자와 짬뽕으로 구성 되었다. 어울릴 것 같지 않는 메뉴들의 조합은 고객들의 구미를 당긴다. 고객들은 "신기하고 재밌다", "독특하다"는 반응을 보인다. 이뿐만이 아니다. 메뉴 이름들은 고객들이 치즈마녀와 뽕의 신을 재방문할 수 있도록 독특함과 차별화를 가지고 있다. ‘순진한 척 엉큼한 마녀(스위트갈릭피자)’, ‘내 마음 훔친 마녀(고르곤졸라피자)’, ‘너보다 예쁜 마녀(인절미피자)' 등의 피자 메뉴와 히로뽕(나가사끼), 짱께뽕(빨간짬뽕), 치뽕(크림짬뽕) 등 짬뽕 메뉴 이름에 아이디어를 접목해 고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또한 카페처럼 보이는 독특한 인테리어는 지나가는 소비자들의 발길을 멈추게 만든다. 노란색 간판이 식욕을 자극하고 입구에 앉아있는 거대한 곰 인형 두 마리는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내부 인테리어는 소비자의 편안함에 중점을 두며 불필요하다고 느껴지는 상업적 공간배치를 배제했다. 아기자기하고 앤티크한 소품들은 치뽕만의 독특한 인테리어 콘셉트를 만들었다.현재 여수맛집 치즈마녀와 뽕의 신은 음식점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블로그 인증 시 고르곤졸라 1판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여수 신월동에 위치한 여수맛집 치즈마녀와 뽕의 신에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치뽕.kr) 또는 대표번호(061-643-8292)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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