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YTN 뉴스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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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수도권 전철역 벚꽃 명소가 화제다. 코레일은 교통체증과 주차 걱정 없이 마음껏 봄꽃놀이할 수 있는 전철역 주변 벚꽃길 명소를 선정, 공개했다. 코레일이 발표한 ‘수도권 전철역 벚꽃 명소’는 1호선의 △인천역 △송내역 △월계역∼방학역 △금천구청역∼가산디지털단지역 △신창역 구간이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의 서구식 공원인 자유공원은 인천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며, 공원 입구 초입부터 1㎞의 거리가 벚꽃길이 이어진다. 또한 자유공원과 차이나타운 등은 요즘처럼 따뜻한 날씨에 산책하기 좋은 곳으로 인천시민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대공원 벚꽃터널은 송내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며, 인천대공원 벚꽃길은 대표적인 가족 나들이 명소다. 인천대공원 후문에서 호수까지 1.5㎞ 구간 길 양편으로 30년 이상의 벚꽃나무 600여 그루가 빼곡하게 들어찬 벚꽃터널이 장관을 이룬다. 월계역에서 방학역까지 이어지는 중랑천 벚꽃길은 11일과 12일에 걸쳐 벚꽃 축제가 열린다. 또한 금천구청역에서 가산디지털단지역 광장까지 철길과 도로 주변으로 벚꽃길은 벚꽃 십리길로도 불린다. 한편, 수도권 전철역 벚꽃 명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수도권 전철역 벚꽃 명소, 지하철로 갈 수 있어서 정말 좋다”, “수도권 전철역 벚꽃 명소, 주말에 꼭 가봐야지”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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