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가 지난 주말 마련한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제품을 전시 판매하는 해노리장에서 주민들이 제품을 살펴 보고 있다. 이 행사는 사회적경제 지역특화사업단, 주민 순수모임인 금천마실 그리고 금천구가 민ㆍ관합동으로 기획한 주민 주도형 공유경제 프리마켓이다. 해노리는 ‘해(Do) + 노리(Play) = 니 마음대로 해!’의 의미로, 주민 스스로 자주적이고 자립적인 경제행위를 통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참여주체의 협동과 연대ㆍ신뢰가 바탕이 되는 공유경제 시스템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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