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tvN '초인시대' 포스터
사진: tvN '초인시대' 포스터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초인시대’가 첫 방송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tvN 금요 코미디 ‘초인시대’ 1화는 시청률 평균 1.9%, 최고 2.3%로 첫 방송부터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남성은 10대부터 40대까지 전 연령층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남심을 제대로 올킬했고, 수도권에서는 최고 3%에 가까운 시청률을 기록,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초인시대’는 유병재가 극본과 주연을 함께 맡은 작품으로, 이날 ‘초인시대’에서 유병재는 화장실서 혼자 생일 미역국을 먹거나 대학 조별과제를 하며 얌체족들에게 시달리는 등 외로운 복학생으로 분해 고단한 청춘들의 모습의 그렸다.또한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25살까지 동정을 유지해 자신이 원하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는 초능력을 얻게 된 것을 알게 된 유병재는 초능력을 시험해보기 위해 사람들 앞에서 알몸을 선보이는 등 웃음을 자아내는 상황으로 즐거움을 선사했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초인시대, 시청률 대박”, “초인시대, 다음 화 기대된다”, “초인시대, 흥해라”, “초인시대, 유병재 너무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초인시대’는 어느 날 우연한 기회로 초능력을 갖게 된 20대 취준생들의 모험 성장기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30분에 방송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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