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BS '1대100'
사진 : KBS '1대100'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개그맨 장동민의 여성비하 발언이 논란이다.지난해 8월 방송된 장동민,유세윤, 유상무의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팟캐스트 49회 방송에서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이 다시금 도마위에 올랐다.해당 방송분에서 장동민은 자신의 코디네이터를 대놓고 비난하며 "죽여버리고 싶다. 창자를 꺼내서 구운 다음에 그 엄마에게 택배로 보내버리고 싶다"는 말을 했고, 이후 49회 방송분은 삭제됐다.또한 장동민은 “여자들이 멍청해서 남자한테 안 된다” “X같은 년” 등의 발언을 했다는 사실도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에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해당 방송분이 지난해 문제가 됐던 내용이다. 당시에도 그랬지만 발언에 대해서는 깊이 반성하고 사과드린다”며 “당시 사과를 했고 이후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도 죄송스러운 마음을 담아 방송을 중단했다. 불편함을 느끼게 한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진짜 충격이네"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헐이다 헐..." "장동민 여성 비하 발언 논란, 장동민 안되겠네" 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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