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커피전문점 주커피가 ‘스파클링 에이드’와 ‘생과일 스파클링 에이드’를 출시했다.
‘스파클링 에이드’와 ‘생과일 스파클링 에이드’는 비타민이 많은 신선한 과일과 레몬 및 라임향이 가미된 탄산수를 더해 청량감을 높인 음료다.
‘스파클링 에이드’는 ‘블루베리’, ‘애플망고’, ‘자두’, ‘한라봉’ 등 4 종이 있으며,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각 5000원이다..
과육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생과일 스파클링 에이드’로는 ‘오렌지’와 ‘로즈마리’ 등 2 종이 있고, 가격은 스몰 사이즈 기준 각 5800원이다. 현재 주커피 직영점과 일부 가맹점에서 판매 중이며, 향후 판매 매장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paq@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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